개강을 하고 벌써 5주차를 마쳤습니다

열심히 훈련받고 있습니다

윗 기수분들이 겪으셨던 것처럼 처음에 열심도 있고 잘하고자 하는 열정도 있는데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QT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책은 읽었어도 읽고 느낀점을 써서 제출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막막하기만 한 시기들 입니다

훈련받고 있는 분들을 많이 격려해 주십시요


목요반은 김옥동집사, 김현옥집사, 김효진성도, 박미경집사, 박은경집사, 이령경성도, 정효경집사가 훈련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