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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 해외선교

글 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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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427 로힝야 난민 해외봉사를 마무리 하면서...... newfile
이영석
30 2019-03-21
# 로힝야 난민 해외봉사 참가자 : 강보은 김만경 김소연 김진아 김태균 김현덕 김혜정 손승기 손현이 오형진 윤지훈 이동경 이윤정 이찬희 이창훈 이형서 이혜인 임예빈 장도현 조이건 조이레 최이슬 이영석 일정 : 2019년 ...  
426 3월 부산하나센터 새터민 수료식 이야기 newfile
박영희
29 2019-03-21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빛...  
425 김주용 이승혜집사 네팔 소식 newfile
최현범목사
59 2019-03-20
단기선교사로 임명되어 네팔로 떠난 김주용 이승혜집사가 첫번째 소식과 함께 옥상에서 찍은 웅장한 히말라야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나마스떼~~~^^ 잘지내시지요? 소식궁금하셨을텐데 연락이 너무 늦었네요ㅠㅠ 집정리하고 차셋팅하고 ...  
424 3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 updatefile
박영희
53 2019-03-09
지난 토요일(2일), 3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에스라홀에서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개최되었습니다. 기도회는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찬양과 함께 윤종현집사님의 은혜로운 대표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2차 북미정상...  
423 샬롬^^ 꼬무스따까 사인요 라핫?(필리핀에서 인사드립니다) 2 updatefile
서동필
171 2019-03-08
샬롬^^ 주님의 평강이 부산중앙교회 성도님들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은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3월 첫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1월과 2월에 비해 확연히 날씨가 더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필...  
422 2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 file
박영희
146 2019-02-21
2019년 2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토요일(9일),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에스라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도회는 '주는 평화'라는 찬양과 함께 정웅태집사님의 대표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회원 모두 한 마음으로 지...  
421 샬롬^^ 필리핀에서 소식전합니다. 5 file
서동필
348 2019-02-13
할렐루야! 그동안 성도님들 평안하셨는지요? 저희 가정이 필리핀에 온지 이제 한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1월 달만 해도 그렇게 더운지 몰랐는데 이제 조금씩 더워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 동안 초기 정착과정이라 정신없...  
420 로힝야 난민 해외봉사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file
이영석
413 2019-01-30
기간 : 2019년 2.2(토) ~ 6(수) 인원 : 23명 - 이번 로힝야 난민 해외봉사는 다른 어떤 해외봉사 때보다 이동시간이 길며, 비행기만 4번을 갈아타고 가야 합니다. 이동간, 그리고 물품 통관 등 모든 상황 가운데 우리 부산중...  
419 서동필 선교사 가정 필리핀에서 인사드립니다. 5 file
서동필
585 2019-01-14
할렐루야 ~ 필리핀에서 부산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안부 인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지난주 1월 8일(화) 밤에 필리핀에 잘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가져간 짐들은 무리없이 잘 통과해서 가져왔습니다. ...  
418 2019년 1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이야기 file
박영희
357 2019-01-09
2019년 1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5일(토), 에스라홀에서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개최되었습니다. 기도회에서는 2019년 남북관계가 더욱 발전하고,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상황과 무관하게 하나님...  
417 2018 사랑의 연탄 나눔 1 file
방송실
454 2019-01-03
2018 사랑의 연탄 나눔  
416 2018년 북중러 접경지역 탐방기 ⓶ file
박영희
383 2018-12-28
도문에서 훈춘으로, 크라스키노 접경도시들을 지나며 오랜 세월 이 도시들을 스쳐 갔을 사람들과 그들의 아픈 역사에 대한 상념은북중러 접경지역이 왜 슬프고 아픈 코스라고 했는지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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