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귀한 이지선 집사님의 M-Storium에서 주최한
'청각 장애인과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융복합이 예술에도 적용되어,
청각 장애인에게까지 음악이 들려질 수 있음에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지선 집사님의 말씀처럼
영상, 마임, 수화, 악기 등이 기술 및 공학과 한데 어우러져서
콘서트 사운드를 실시간으로 시각화(비주얼라이제이션)하여 표현하는
새롭게 시도된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진동판이 버무려진 다음번의 공연을 또한 기대하면서
집사님 그리고 뮤직스토리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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