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남이 집사님의 독창회는 믿고 보고 듣는 완벽한 공연이었습니다.

해설가를 통해서 보다 더 친숙하게 감상할 수 있었으며

한층 더 성숙하고 깊어진 엄남이 집사님의 독창은 모든 관객을 매료시켰습니다.


연신 '브라바'를 목청껏 외치는 분들이 얼마나 많으시던지~~~


부산문화회관에서 봄 바람을 맞으며 한껏 감성충만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한 모든 교우분들에게도 뜻깉은 밤이었습니다.3.jpg 4.jpg 1.jpg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