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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6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교회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개인사진, 저작권문제소지글 등)
방송실
9157   2017-03-07 2018-01-02 10:51
843 남천9 다락방의 외출 file
신인수
7679   2010-12-22 2010-12-22 10:36
다락방 종강 만찬은 환상적이었습니다. 밥상이 환상적으로 보이시죠. ㅋㅋ 2차로 음주가무의 유혹을 뿌리치고, 수준높은 문화체험(부산예수)을 함께 했습니다. 교회 소극장에 왔나 싶을정도로 우리 교인들이 많이 와 계셨습니...  
842 대연2 목장초청잔치!! 3 file
정미희
7671   2011-03-28 2011-04-02 11:43
목련꽃 흐드러지게 핀 3월의 봄날! 천하 보다 귀한 한 영혼과 함께 목장초청잔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어린아이들의 엄마들로 구성된 우리 목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마음을 모아 귀한 시간들을 준비해 준 목장 식구...  
841 광안5목장 나들이 다녀왔어요^o^ 1 file
이희선
7662   2011-10-21 2011-10-22 14:06
 
840 광안2(남) 다락 박정기 형제 입교를 축하합니다.. ^o^ 1 file
박정학
7651   2010-11-07 2010-11-08 14:34
차가운 겨울 문턱에 들어선 날씨와는 달리, 우리 교회에서는 아름다운 일들로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주일이었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학습세례, 세례, 입교로 많은 교우들의 축하를 받는 아름다운 모습이 우리 모...  
839 남천 7목장 야외모임 사진입니다[3] file
장규완
7646   2011-07-02 2011-07-02 22:25
장생포항 등대아래입니다.  
838 남천남자4다락 주일 번개모임 file
김태균
7640   2010-11-01 2010-11-01 11:06
10/31 마지막주 남천4다락 2부 예배후 사랑방에서 번개모임을 가졌습니다. 급한 기도문제와 남홍래 집사님 미국친지방문을 무사히 잘 하고 돌아오시라고 환송회 겸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37 최현숙사모님 방문으로 오랫만에 다 모인 사모님들 1 file
최현범목사
7632   2010-10-12 2010-11-24 12:50
그동안 두개의 다락으로 나누어서 각각 열심히 모이던 사모님들이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태국으로 파송된 지은재목사님이 부친상으로 귀국하면서 최현숙사모님(TV바로 아래)을 다시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을 찍은 ...  
836 좌동 4 열린 목장 file
고숙자
7628   2011-11-03 2011-11-03 13:11
모두 직장인들이라 특별히 시간내기가 힘들었는데 모처럼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동안에 저녁시간 틈내어 센텀 영화의 전당을 찾았어요. 반가운 소식은 새 식구가 들어와서 더욱 따뜻한 분위기 속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835 남천15목장 파스타 먹으러 갔었다우~ㅋ 3 file
황은아
7614   2011-12-03 2011-12-06 20:33
금요일 저녁마다 모일 때면 그대들의 지친 모습들이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모습 뒤에는 하나님사랑 하나 붙들고 열심히 살아가는 아름다운 그대들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 하실지 눈에 선 합니다. 모처럼 쉬는 토...  
834 꿈꾸는 게스트들과 함께 한 열린다락방 잔치 file
박영희
7608   2009-03-30 2009-04-01 13:32
어제 열린다락에서 진행한 자기 소개와 인사로 참석자들을 소개합니다. (아래 왼쪽부터),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윤순자), 음악을 사랑하는 (명정희), 나이들었지만 소심한 (이선희), 꿈을 꾸며 사는 (김순옥), 궁금녀(장윤선) (위 왼...  
833 남천10 열린 목장 했습니다. 4 file
최연주
7599   2011-03-26 2011-04-05 09:15
이번 열린 목장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너무 좋으신 새로운 게스트 여섯분이 오셨구요. 기존에 목장에 열심히 참석해주신 게스트 두분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김혜정 , 김미희 게스트님은 저희 순원들 보...  
832 상큼하면서도 중후한 맛 1 file
최현범목사
7594   2010-12-02 2010-12-04 14:23
우리교회 여교구장들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오랫만에 함께 만났습니다. 자기 다락방뿐 아니라, 교구내의 다락들과 순장들을 돌보면서 기도와 사랑으로 헌신한 교구장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광안리의 한 커피집에 마주 앉아 두런...  
831 남천11다락방 목장초청잔치 1 file
관리자
7593   2011-03-27 2011-03-30 18:52
 
830 교역자수련회(통영) 4 file
차동훈
7563   2011-01-27 2011-01-28 12:15
거가대교를 타고서 거제도로 그리고 통영으로 .. 교역자 수련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거가대교가 거제도와 가덕도를 이어주는 것처럼 교역자들이 소통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  
829 남천 10다락 마지막모임 4 file
최연주
7556   2010-12-17 2010-12-20 16:45
오늘 우리 다락 게스트 혜정자매님의 '엘름' 에서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 한해 많은 새로운 분들이 우리 다락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목마름으로 찾아오시는 게스트 분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마...  
828 여주일낮2 다락순원 소개(3) -이지선집사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file
박영희
7502   2010-12-13 2010-12-13 22:22
시온찬양대 반주를 맡고 계신 이지선집사입니다. 집사님 강의를 하는 대학이 창원에 있는데다, 매 주일 시온찬양대 반주와 교회 특별 행사시 반주(중창단 등)도 하고, 게다가 많은 연주회를 여는데 제가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마...  
827 남천 8목장 새가족입니다... file
김대현
7481   2011-09-30 2011-09-30 14:00
샬롬! 가을부터 시작한 남천8목장에 벌써 새가족이 오셨습니다. 2주전 등록하신 배민준 성도님은 다른 교회에 나가시다가 먼저 오신 부인을 통해서 오시고 정식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세계를 누비는 글로발 선사의 선장이신데 이...  
826 김창주 김세은 결혼 file
young
7473 12 2008-03-28 2008-03-28 23:37
사랑(agape)의 계약 지난 1월 26일, 성실하고 능력 있고 사람 좋은 청년 김창주(34)군이 오랜 솔로의 생활을 끝내고, 신부 김세은(29)양과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agape)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김창주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  
825 여자, 남천 5 열린목장 ★ 3 file
김훈옥
7464   2011-03-28 2011-06-04 15:15
 ↓ 게스트에게 드릴 선물 ↓ 게스트를 위한 음식 준비 ↓ 최지혜 성도님의 재미있는 넌센스 및 OX 퀴즈 시간~ 등수에 따라 선물 증정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 목장 출석 두 번만에 사랑의 ...  
824 여주일낮2 다락 순원 소개(1) - 류영란성도 가족을 소개합니다. 2 file
박영희
7459   2010-12-13 2010-12-17 18:56
어제 종강을 한 주 앞두고 순원들 가족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류영란성도 가족(남편 표임두선생님, 딸 민주) 사진입니다. 특별히 류영란성도는 올해 고3 담임을 맡아 매일 아침 7시에 출근하여 밤 10시 넘어 퇴근...  
823 아이린과 함께한 열린다락 (여주일낮3) 2 file
박영희
7455   2009-09-29 2009-10-04 15:33
주일, 우리 여주일낮3 다락에 아이린이 놀러 왔습니다. 아이린은 부경대(대학원) 유학생으로 내년 봄의 본격적인 대학원 수업을 앞두고 현재 한국어 연수중입니다. 아이린의 고향은 태국 방콕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내 ...  
822 60돌 기념 전도회별 감사축제 전체영상 보기 file
관리자
7454 58 2005-11-23 2005-11-23 00:20
60돌 기념 전도회별 감사축제 전체영상(다운로드 가능) 보기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1-26 11:29)  
821 용호5다락방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만들기 2 file
정순자
7453   2009-12-07 2009-12-27 23:20
다가오는 성탄절을 준비하며 용호 5다락 순원들이 순장의 학원에서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얗게 눈이 내린 숲 속을 꾸미며 동심의세계로 푹 빠졌죠~ 완성~!! 전구를 켜니 반짝반짝 아주 예쁘네...  
820 광안 5 열린 목장 초청 잔치입니다. 3 file
이희선
7409   2011-03-26 2011-04-13 10:41
어제 비소식이 있었는지라 눈을 뜨자마자 창을 열어보았습니다. 화창한 날씨... 아직은 차가움을 가득 품은 바람이 붑니다. 드디어 그동안 기다리며 준비했던 목장 초청 잔치가 열리는 날 봄기운 가득한 햇살처럼 따사롭고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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