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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6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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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교회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개인사진, 저작권문제소지글 등)
방송실
9158   2017-03-07 2018-01-02 10:51
51 새생명축제를준비하는 노방전도 file
김광영
4301 1 2005-09-30 2005-09-30 15:17
다락방모임이 마친다음. 함께 기도를 드리고, LG 메트로 주변의 길가와 상가에 전도지와 손수건을 나눠주며 전도를 하였습니다. 메트로 순원들의 밝은 얼굴이 주님의 기쁨이 되었을 것을 믿습니다.  
50 수영구지역 다락방 특송 file
최승호
4422 7 2005-09-29 2005-09-29 09:17
지난 수요일(28일) 저녁 예배시간에 수영구 지역 다락방에서 '부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께 목소리로 영광돌렸다.  
49 말씀 가운데 계신 실버세대 2 file
김광영
4253 3 2005-09-25 2005-09-25 14:12
9월25일 1남전도회 에서 빌립보서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말씀으로 진지하게 토론하시며 삶의 고민을 나누시는 우리 교회 어른들 실버세대의 멋진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소개를 드리자면 제일 좌측부터 (직함은 생략합니...  
48 삼익다락방 기도의 황홀함에 빠지다. 1 file
파파이
4457 5 2005-09-24 2005-09-24 13:58
여기는 삼익다락방 유재상 형제댁에서 추석을 한 주 지낸후 모였습니다. 모두 반가운 얼굴들... 생각하면 새록새록 솓아나는 그리움으로 다락방 모임이 시작되고 말씀속에서 주께서 주시는 은혜와 교훈을, 삶 가운데서의 고...  
47 모임에 즐거움이 있는 곳 file
왕익상
4428 5 2005-09-24 2005-09-24 10:20
대부분 차분하지만 말씀을 나눌 때는 진지한 다락방... 예습 잘 해 오는 것은 기본이고, 삶을 진지하게 나눈다는 점이 여느 다락방보다 돋보인다고 할 수 있을까... 순장님과 함께 서로 섬기며 기도와 헌신에 쉼 없는 일꾼들...  
46 가을날 공원에서의 미팅 file
최현범목사
4372 2 2005-09-23 2005-09-23 22:35
오늘(05.09.23) 서구다락방은 구덕산 청소년수련장내 연못 옆의 낭만적인 벤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서늘하고 상쾌한 날씨 속에서 가을을 느끼면서 아홉명의 자매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분의 말씀을 놓고 씨...  
45 수요기도회 때 직장 다락방의 은혜로운 찬양의 모습입니다. file
섬김이
4690 8 2005-09-17 2005-09-17 23:47
이번 주 수요일(9월 14일)부터 각 지역 다락방과 직장 다락방에서 예배시간에 특송을 하기로 했다. 이번 주에는 직장 다락방에서 그 처음을 장식했는데, 마치 찬양대원들이 찬양하는 것 처럼 찬양이 매우 수준 높고, 아름다웠다....  
44 방학중 기도회를 마치고 file
최승호
4402 5 2005-09-06 2005-09-06 20:55
지난 8월 26일(금) 오전에 가나안 수양관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하나님! 2학기에도 더 큰 은혜를 주소서"  
43 후반기 다락 첫모임
길병래
4567 9 2005-09-04 2005-09-04 11:13
샬롬! 우동 다락방 순원 형제님들께 문안드립니다. 방학 기간중 모두 편안 하셨는지요. 9월2일 모임은 장형서 형제님댁에서 자매님의 환대속에 기쁨의 만남 시간을 보내고 이종수 형제님 장인어른의 소천 소식에 형제를 위로하기 ...  
42 우리 모두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1 file
최현범목사
4515 3 2005-09-03 2005-09-03 21:41
순장과 교역자 - 우리 모두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후반기 사역이 시작됩니다. 무더운 여름에 주님이 주신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떨어져서 홀로 있는 시간도 나름대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공동체의 형제자매들 서로를...  
41 남자-삼익 반가운 다락방식구들 file
파파이
4524 5 2005-09-02 2005-09-02 23:15
기나긴 방학을 마치고 이창훈 형제댁에서 모였습니다.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준비하셨는데 저녁을 먹고가서 안타까웠(?)습니다. 다음에는 저녁 안먹고 가야지 ㅋㅋㅋ... 순장님의 인도로 은혜로운 나눔을 가지고 귀한 간증도 들었...  
40 웃음꽃이 피어나는 다락방 file
김광영
4431 2 2005-09-02 2005-09-02 15:53
문현 다락 가을 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이윤숙 집사님 집에서 빌립보서 말씀과 함께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왼쪽부터 김연심, 김정자a, 이종란, 이윤숙, 김안나, 강부자 님(존칭생략) 이십니다. 귀염둥이 주현이의 재...  
39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순장기도회를... file
최점숙
4480 3 2005-08-27 2005-08-27 11:29
두달 가까이의 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다락방을 사랑으로 섬기며 세워가기를 위해 모든 순장님들이 기도했습니다. 모든 순원들이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받아 헌신된 자가 되어...  
38 여자 수영교구 전체 기도회 file
최점숙
6438 3 2005-08-25 2005-08-25 19:22
여자 수영교구 전체 기도회를 금정구에 있는 가나안수양관에 다녀 왔습니다. 여름 방학동안에 우리의 몸과 맘을 쉬면서 흩으러진 마음도 추수리고 달콤한 은혜를 받으며 우리의 소망들을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고 왔습니다. 위 ...  
37 삼익다락방 기도원가다 file
관리자
4785 9 2005-08-10 2005-08-10 22:25
2005년 8월 9일 양산 감림산 기도원에 다녀 왔습니다. 사진 상태가 좋지는 못하네요.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시고 성령 충만하세요  
36 순장 세미나 file
최점숙
4492 8 2005-07-19 2005-07-19 17:38
지난 7월16일 토요일 오후 3:30- 9:45까지 3층 세미나실에서 순장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되시는 김명호목사님이 '소그룹 지도자의 영적 건강'에 대해서 두시간을 강의 해 주셨으며 본 교회 최영숙...  
35 남구산상기도회 file
김광영
4514 7 2005-07-15 2005-07-15 16:36
비오는 중에도 남구의 여인들이 뭉쳤습니다. 가나안 수양관을 데우는 뜨거운 기도의 열기가 있었습니다.  
34 해운대구산상기도회 file
김광영
6519 29 2005-07-15 2005-07-15 16:32
왕익상 목사님의 인도하에 가나안 수양관에서 해운대 지역 다락방 순장과 순원들이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3 주일다락방 종강파티 1 file
이정아
6269 31 2005-07-13 2005-07-13 10:15
저희 다락방 종강파티를 신인경성도님의 될성부른나무에서 가졌습니다. 다락방 방학동안 영적으로 나태하지 않도록 당부하신 목사님 말씀을 새기며(?)토닥토닥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부인의 다락식구를 위해 바베큐를 맛있게 구워주신...  
32 주일 다락방 모임 file
정순자
4666 7 2005-07-10 2005-07-10 15:40
주일 다락방 모임  
31 흩어진 성도들을 하나로 묶고 file
최현범목사
6694 37 2005-07-08 2005-07-08 18:49
한 학기 종강하는 날 사하다락방은 장미순순장님의 인도로 아주 좋은 곳(?)에서 다락방모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멀리 떨어진 사하구에 이리 저리 흩어진 성도들이 매주일 모이면서 정말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모녀와 손녀까...  
30 북부지역 성도들의 안식처 file
최현범목사
4572 10 2005-07-06 2005-07-06 23:03
동래다락방은 교회에서 가장 먼 지역 중에 하나에 해당되는 동래구, 금정구와 북구의 부산중앙식구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세개의 구 이 넓은 지역에 흩어져서 모이는 것이 쉽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주일 순원들이 빠지지 않고...  
29 순장공부 1학기 종강을 하며 file
최점숙
4707 8 2005-07-06 2005-07-06 09:36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마치고 아님 사역훈련을 하며 학도병으로 시작되어진 소그룹 성경공부 일명 다락방 주일 다락방은 있었지만 이렇게 훈련을 받아서 하는 것으론 처음 있는 다락방 시작할 때 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  
28 이상민 형제님댁에서 file
홍보부
4710 27 2005-07-04 2005-07-04 13:14
기쁨으로 모이는 다락의 형제들입니다. 이홍연 형제님(맨 앞쪽 좌측) 의 열심을 칭찬합니다. 우리 순장님은 은혜가 넘치는 말씀으로 덕을 세우신답니다. 이번엔 제가 게으름을 펴서 홈피에 늦게 올려서 죄송하구요! 바쁜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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