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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36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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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실
5683   2017-03-07 2018-01-02 10:51
912 최가람 임루빈 목장 새해 심방 예배 3 file
임루빈
1194   2019-02-17 2019-05-31 08:48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수영마을 담당 김승훈 전도사님을 모시고 목장 심방 예배를 순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박재성 여창은 부부, 최명신 조은지 부부 그리고 저희 가정, 3가정이 함께 목장을 가꾸어 가고 있습니...  
911 이덕우 목장 비상소집 1 file
이덕우
1177   2019-02-04 2019-02-08 15:49
황령산 허리를 감싸고 사푼 사푼 눈 내리는 1월 끝자락에 목장의 비상소집에 열외1명 없이 전원이 모여서 명절의 덕담과 귀한 선물들을 교환하며 멋진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다짐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전원이 신병훈련소(조이코...  
910 2019년 새해 수순모 file
박문태
1399   2019-01-14 2019-01-18 06:37
2019년에 수영마을 담당 교역자 되신 김승훈 전도사님과 마을장 되시는 조기웅 장로님을 모시고 이영진(전현숙) 집사님 댁에서 수영마을 순장모임 했습니다. 먼저, 전현숙 집사님이 준비하신 떡국과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  
909 '크리스마스 이브'의 '홈 커밍데이' 4 file
양희국
1580   2018-12-25 2018-12-27 22:55
'화잇 크리스마스'와는 인연이 없는 부산 - 오늘도 쾌청, 겨울하늘 역시 시리도록 푸르다. 오늘은 대(?)순장이신 김희재장로님 72회 생신이어서 목장에서 배출한 세분의 순장님들도 참석하셨습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  
908 목장 초신자 성도에게 어머니가 보낸 격려의 글... 1 file
이창훈
1614   2018-11-17 2019-02-09 10:30
제목: 그런줄 알았습니다! ♡매일웃고 살길래 슬픔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항상 씩씩하길래 아픔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강해 보이길래 눈물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늘 밝아보이길래 고통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당신도 괜...  
907 서동필 김상은 선교사님과 목장모임-최성룡목장 1 file
최성룡
1655   2018-11-09 2018-11-13 16:17
이번 필리핀으로 선교사 파송 받으실 서동필,김상은 선교사님과 3자녀(다정,다함,다겸)와 함께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장식구들과 기도나눔과 선교에 대해 나누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906 번개 가을 단풍 나들이 1 file
김순자B
1518   2018-11-06 2018-11-13 16:10
깊어가는 가을 날에 속닥하니 함양에 상림 숲 공원에 갔다왔습니다. 청명한 하늘, 따뜻한 햇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해온 찰밥과 여러가지반찬은 왕의 진수성찬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음식솜씨도 어찌 그리 다 좋...  
905 정이용목장 가을나들이 1 file
서승섭
1580   2018-10-10 2018-10-11 21:25
청명한 날씨가 너무 좋아 목장식구들이랑 이번주 목장겸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감포에서 1박을 하며 이른아침 일출도보고, 맛난 음식을먹고, 바닷가의 분위기 좋은 까페, 도자기까페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 참좋았습니...  
904 밤의 광안대교 Diamond Bridges in the Night 2 file
孫在和
2058   2018-08-04 2019-06-15 11:28
Diamond Beach 광안해수욕장 삼익비치앞 수변공원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Diamond Bridges in the Night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밤의 광안대교 일렁이는 불꽃 밤하늘의 트럼벳 LET us go then, you and I, When the evening is sprea...  
903 산수국을 찾아서 file
孫在和
1619   2018-07-31 2018-08-08 09:04
한라산 삼나무숲 탐라산수국 비자림로 사려니숲길에서 영롱한 푸른빛 산수국을 만나다 산수국 - 최원정 푸른 나비 떼 지어 꽃으로 피었다 그 꽃 위로 하늘빛 내려 와 나비방석 빚어 놓았으니 잠시 쉬었다 가자 다리 쭉 뻗고 앉아서 긴 호흡으로 가...  
902 순장모임을 가졌습니다^^ file
곽규종목사
1861   2018-07-22 2018-07-22 16:00
아가페홀에서 순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상반기 동안 목장사역하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고, 한 달 동안 충분한 쉼과 재충전이 있길 바랍니다. 특히 오늘 모임은 새로 꾸며진 아가페홀에서 가졌는데 너무 이쁘게 잘 리모델링 되어 ...  
901 1박2일 하계 목장수련회 6 file
양희국
1640   2018-07-18 2018-07-27 20:00
깜짝장마가 지나니 무더위가 극성 - 해마다 여름이면 야외목장 수련회를 가졌는데 올해는 7월 15,6일 1박2일로 밀양에 다녀왔습니다. 얼음골을 들렀더니 TV-조선, MBN-TV에서 현장취재 나왔는데 수많은 피서객중에 유독 우리 ...  
900 최성룡 목장 소풍다녀왔어요 ~ file
박주호
1438   2018-07-09 2018-07-09 23:48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우리 최성룡 목장에서는 대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기쁨과 사랑을 나눌수 있는 귀한 한 때를 보냈습니다. ~~~ 맛있는 바베큐 파티 ~~ 먼저 먹어야 겠죠? 맛난 고기와 다양한 먹거리로 배를 먼저 채우고...  
899 오수환 목장입니다~ 2 file
정은
1850   2018-07-01 2018-07-08 02:34
주일 1마을 오수환 목장은 지난 3월 한차례 방문한 목장이었는데, 그때는 결석한 분들이 몇분계신 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커피를 맛있게 내려놓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대연동에서 '오늘도 커...  
898 주일3목장 순장모임을 가졌습니다. file
박영희
1622   2018-06-26 2018-06-27 10:24
2018년 주일3마을 순장모임을 손정훈목사님의 인도로 가졌습니다. 모임은 1부는 예배( 말씀: 렘 20:7-13), 2부는 자기소개 및 목장소개, 각 목장의 긴급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 목장과 순장을 위한 중보기도...  
897 전원주택으로 초대받았습니다. 2 file
id: 노승만노승만
1699   2018-06-15 2018-06-19 10:21
전번 주말 윤석훈. 최효전집사님의 초대로 하나님께서 창조한 대자연에서 주님의 진정한 계시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준비한 맛난 음식을 먹고 마시며 교제를 나눌때 주님의 은혜와 안식을 느껴 보았던 시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저...  
896 창녕우포늪 Upo Wetlands 2 file
손 청
1328   2018-06-14 2018-06-19 13:11
 
895 황보경목장입니다 file
최점숙
1239   2018-06-01 2018-06-01 17:52
황보경목장은 우리교회에서 몇 십년을 신앙생활 하신 분들로 평균년령이 높은 분들의 모임입니다. 목장도 처음에 구성된 멤버가 지금까지 한 번도 흩어지지 않고 모임을 갖고 있어서 가족처럼 아주 편안한 상태로 만남을 가지고 ...  
894 황미영 권사님 목장입니다~ file
김일권
1352   2018-05-31 2018-05-31 16:27
 
893 이영희B집사님 목장입니다~ 1 file
김일권
1206   2018-05-31 2018-06-02 14:38
 
892 오정훈(박성희) 부부목장 야유회 가졌습니다 1 file
오정훈
1212   2018-05-29 2018-05-29 20:16
5월 녹음이 깊어져가는 금련산 수련원 숲속에서 저희 목장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의 구성원 잠시 소개드리면, 맏형님 최희명 집사님, 이우순-박선영, 오정훈-박성희, 이돈우-허종화, 민경욱-황영민, 김무롱-이성령 가정으로 이...  
891 김희재(남은주) 부부목장 1 & 2기 3 file
양희국
1466   2018-05-28 2018-11-07 01:15
지난 3년간 매 주일마다 목장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와 친교의 시간을 나누다보니 이제 혈육의 정 못지않습니다. 계절의 여왕 - 5월 오늘은 오수환장로님과 전복희집사님의 장남, 오강인군의 결혼식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  
890 김치영 유신희 부부목장을 방문했습니다. file
고인국
1436   2018-05-09 2018-05-09 11:52
김치영 유신희 부부목장을 소개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영아부실에서 모임을 가집니다. 서로 준비한 간식과 풍성한 나눔으로 목장의 문을 엽니다. 임재식성도님의 기타반주로 다같이 찬송한 후에 순장님의 인도로 목장나눔의 ...  
889 가정의 달 / 우리 주변의 교우 3 file
양희국
1241   2018-05-07 2018-05-23 11:07
'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아주 귀에 익은 찬송이었는데 그 은혜로운 찬송을 작사,작곡하셨던 분의 중2된 따님이 뇌종양으로 요절했다는 사연을 읽고 의외였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그러고보니 존경하는 링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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