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2분(자녀 3명) 모시고 열린목장 했습니다. 게임을 하며 모처럼 신나게 웃었습니다. 노래부르기 시간에 아름다운 노랫말에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삶과 믿음이 어우러진 간증을 들으며 가슴이 촉촉해져 오기도 했습니다. 각 가정마다 음식 하나씩 가져오고 순원들이 순서 하나씩 맡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모쪼록 게스트 분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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