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렵게 어렵게 모신 게스트분을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결국 영혼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우리를 통해 일하기를 원하시고 그 안에서 또한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대하며 준비하신 우리 순원분들과 함께 하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새 생명축제에 다시 오실 약속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