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1부 예배를 마치고 사랑방에서 모임을 갖는 하옥순 목장입니다.
순원모두가 조용하고 차분하신분들이라 시끌벅적한 사랑방이 서먹한 분위기 없이 활기있기 모임을 시작하는 잇점이 있답니다~
또 목장나눔지로 말씀을 나눌 즈음에는 2부 예배가 시작됨으로 집중할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왼쪽부터 하옥순집사님, 조정옥집사님, 김은심집사님, 김영숙집사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