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직장다니며, 아이들 양육하며, 교회 목장모임으로 서로 격려하며 보낸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을 기대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도 더 즐겁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뻐하는 목장식구들 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