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으며 전기요를 나누기 위해 물만골에 다녀왔습니다.

금련산 너머에 있는 물만골의 기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겨울은 추워야 한다는데...... 어떤 이들에게는 그저 속 모르는 야속한 말입니다.

성큼 다가온 겨울에 몸도 마음도 춥게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함께'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전기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사랑나눔으로 물만골 교회의 영혼구원 사역도 힘을 얻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해 전에 물만골 교회가  교육관을 짓고자 할 때, 우리 교회가 함께 마음을 모두어 도왔는데요.

이렇게 예쁘게 지어졌네요. ^^

귀한 일에 동역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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