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황영민) 부부목장'의 첫 사진입니다.


  저마다의 바쁜 삶 속에서 모두 함께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한여름 속 소식들이 궁금해서 금번에는 모두 모였습니다.

( 이노라 집사님은 정말 중요/시급 일정이 잡혀 유민이와 유민이 아빠가 대표로 참석했답니다. )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죠!

  다소 서툰 목장 여정이지만 예수님 안에서 함께여서 마음이 즐겁습니다. 

  모든 영광 받으실 하나님께 감사하며, 더욱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순원 한 분 한 분 되심을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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