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무리 수순모(수영마을순장모임) 가졌습니다. 부경대 인근 용천oo소극장에서  '달동네' 라는 연극을 관람하며 신나게 웃기도하며 눈가를 촉촉히 적시기도 했습니다. 용호동 낙지볶음 집에서 왁자지껄하고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신선대 해군회관에서 커피를 마시며 순장님들께서 목장모임을 어떻게 인도하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장교재 중 1번 삶의 나눔을 주로하는 목장이 있는가 하면, 목사님 설교말씀을 하나라도 더 새겨주고 싶어서 말씀 위주로 모임을 인도하는 목장도 있었습니다. 복음송 위주로 찬양하는 목장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성호와  영광을  위해 찬송가로 찬양하는 목장도 있었습니다. 교재를 PC로 빼곡히 타이핑해서 나누는 목장도 있었고, 순원 모두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온 목장도 있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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