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금)  박세영/김미은 집사님 가정에서  목장때 목사님과 목장순원들이 김치찜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 후 박세영 형제댁에서 목사님 말씀(시편 133)과 축원 후 심방기념 교회액자전달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