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만나지 못하고 문자와 톡으로만 소식을 나누다가 지난주에 이어 화상으로 얼굴을 보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나서 같이 예배드리고 교제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얼굴이라도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애쓰고 서로를 위해 더욱 기도하며 속히 함께 만날날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