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전 11시 화상을 통해 목장모임 했습니다.
순장님과 순원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구요.
일대일 양육을 하며, 노숙인에게 밥버거를 제공하고,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과 교제하며, 청년들과 성도들과 교제하며, 제한된 환경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려 애쓰고 있었습니다. (건강과 감염을 조심하며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해있든 하나님이 이루어가시는 일들에 감사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일상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들, 택배기사님들, 생활전선에서 앞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환우들이 건강을 회복하도록, 재정적으로 힘든 자영업자와 사회 모든 구성원들을 도와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오늘 아침 담임목사님의 "평균케 하시는 하나님" 아침 묵상에서 재물로 평균케 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도구가 되어야 함을 깨닫고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의 안식년, 희년제도를 기억하며 국가와 사회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것을 도와주시도록 간구하는 매일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