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조금 앞둔 시기라 많이들 못 오실까 걱정하였지만, 역시 기도의 용사들은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1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가나안수양관으로 교회차 5대에 45명을 태우고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잘 도착하여 11시에 최충현 목사님의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뜨거운 마음처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끝까지 기도하여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경험하라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사모님의 기도회 인도로 우리는 간절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점심식사는 너무 저렴하여서 놀랐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다시 놀랐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준비하신 떡과 총무이신 정은자 권사님이 준비하신 간식들로 푸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를 가지고 개인기도 시간을 여유있게 가졌습니다. 누구는 바위 위에, 누구는 보이지 않는 곳에, 누구는 양지바른 곳에 자리를 각자 잡고 믿음으로 씨름하며 주님과의 깊은 교제 가운데에 계속 중보기도를 하였고, 단체사진촬영 후에 안전하게 복귀하였습니다. 


그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합심하여 좋았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기쁨이 넘쳤던 하루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다음번 봄에도 많은 기도의 용사들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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