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민.조수연 집사님께서 장례지도사교육원을 개원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업체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지도사는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꼭 필요한 직업이고

활성화 되는 직종 중 하나입니다.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좋은 분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도합니다.20140922_181410.jpg 20140922_181350.jpg IMG_20141022_1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