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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현범 목사님께

 

목사님, 항상 일본과 오이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섬겨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작년에 부산 중앙교회와 목사님을 찾아 뵌 후 인사가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반가히 맞이해 주시고 귀한 선교보고의 시간과

또 자는 숙소까지 마련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부산 중앙교회 방문을 통해 저 또한 많은 은혜를 받고 격려와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년 방문 이후 이곳에서는 작년 12월에는 은혜 가운데 헌당식이 있었고 

또 올해 1월에는 4주년 예배와 함께 5명의 일본인 세례자도 새롭게 세워졌습니다.

 

이곳 학기는 4월이 시작입니다만 4월은 찬양콘서트 등을 통해 캠퍼스에서 영혼 전도에

힘쓰는 한달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캠퍼스에서 많은 학생들이 연결되기를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의 은혜로 사역에 열매가 맺혀져 감에 감사 드리며

올해는 60명까지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귀한 일군과 헌신자도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올해는 기회가 되시면 목사님도 오이타에 방문해 주셨으며 하는 바램과

또 성도 분들도 단기선교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앙교회 성도님들께서 선교의 현장에 와 주셔서 기도해 주시고

또 선교의 일들을 함께 감당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교편지도 함께 첨부하여 보내 드립니다. 

부산 중앙교회의 더 큰 부흥과 목사님과 사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심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요한 오이타교회

전 호경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