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de1
slide2
slide3
slide4

클 럽

글 수 26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클럽별 카페 바로가기
관리자
45606   2010-10-18 2010-10-19 00:04
226 장로님 트위스트, 요한 정이용 · 묵묵한 문원영 집사님의 소리 한판 2 file
id: 민경욱민경욱
3584   2014-04-26 2014-04-28 13:35
토요스쿨로 아이들 데리고 교회 올라 오며 반가운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바로! <나팔소리>의 교회 앞 전도였습니다. 황령산으로 올라가는 발걸음들에 다가서서 열정적으로 전도하시는 모습과 섬김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  
225 [모집] "나팔소리" - 친교와 지역전도 file
id: 민경욱민경욱
3606   2014-04-01 2014-04-01 19:57
클럽 "나팔소리"는 함께 식사하고 등산도 하고 영화를 보는 등 문화생활을 하는 친교의 장이면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를 교회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펼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담 없이 함께 교제하며 ...  
224 꽃사랑 사진 모음 file
정순자
4813   2014-03-10 2014-03-10 12:28
 
223 '신이 보낸 사람'
id: 민경욱민경욱
3941   2014-02-17 2014-02-17 12:13
기도 제목 하나가 응답되었다. 애써 종교(기독교) 영화를 보지 않는 나로서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이었다. '신이 보낸 사람', 이 영화를 기독교 영화라는 편향된 시각을 갖지 않고 매체에서 떠드는 여러 이슈나 논란을 가급적 배제...  
222 나의 미지근한 사랑
id: 민경욱민경욱
3745   2014-02-14 2014-02-14 10:12
(( 뜨거운 믿음과 실천을 향한 詩로 함께 감상하고 싶습니다. )) 작약 폭탄처럼 터지고 우르르 쾅쾅 - 여기저기 꽃잎 여는 소리에 잠 못 드는 밤, 밤의 겨드랑이에서 태어나 겹겹이 황홀이였다가 보름달을 품에 안은 죄 자폭하...  
221 JOY야구단 우승 file
김종표
3538   2014-01-20 2014-01-20 20:25
부산중앙교회 JOY야구단. 2012년 크리스찬 리그에서 우승하고, 2014년에는 부산 이신단기리그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항상 기도와 격려 덕으로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되어, 참 기쁩니다. 물신양면으로 도움주신 중앙...  
220 우리는 서두르지만
id: 민경욱민경욱
3190   2014-01-13 2014-01-13 17:47
/* 우리는 서두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으시다. ( 크로노스의 선線 상(위)에서의 카이로스의 절묘함! ) */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영혼의 자서전>>과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들려주는 한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 어느 날 그는...  
219 도둑놈처럼
id: 민경욱민경욱
3184   2014-01-09 2014-01-09 18:39
/* 좋은 일화가 있어서 옮겨 심어 봅니다 */ 케네디 전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자작시를 낭송했던 로버트 프로스트는 '국민시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한번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강연을 해달라는 요...  
218
id: 민경욱민경욱
3084   2014-01-06 2014-01-07 13:06
'죄' 이 죄에 대하여 한 신학자는 '소외시키는 힘' 이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2014의 첫 단추를 끼우며 "함께" 아우르지 못했던 나의 가족과 교인, 그리고 이웃을 생각하며 돌아보게 됩니다. 말 그대로 소외시키며 인간人間이란 ...  
217 꽃사랑 11, 12월 작품 사진 2 file
정순자
3785   2014-01-02 2014-02-24 00:02
 
216 그동안 무엇을 하였느냐는 물음에 대해 - 2014를 맞이하며 file
id: 민경욱민경욱
3292   2013-12-31 2013-12-31 09:39
물통 (김종삼) 희미한 풍금(風琴) 소리가 툭 툭 끊기고 있었다 그동안 무엇을 하였느냐는 물음에 대해 다름 아닌 인간(人間)을 찾아다니며 물 몇 통(桶) 길어다 준 일밖에 없다고 머나먼 광야(廣野)의 한복판 얕은 하늘 밑으로 영...  
215 부지중에 file
id: 민경욱민경욱
3586   2013-12-19 2014-08-05 23:23
/* 겉모습이나 소유함을 보고 차별함이 있어서는 안됨을 고백합니다.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우리임을 믿습니다. */ 빛바랜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할머니와 올이 다 드러난 낡은 정장을 한 할아버지가 보스톤(Boston) 역에 내...  
214 사람은,
id: 민경욱민경욱
3387   2013-11-09 2015-04-22 16:29
우리는 존귀한 자 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참으로 수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능들을 알지 못해서 쓰질 못합니다. 우리 사람은 친히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며 놀라운 (숨은, 숨겨진) 다양한 것들을 두셨습니다. 예수님을...  
213 연 날리기
id: 민경욱민경욱
4309   2013-09-12 2015-04-22 16:28
아무리 연이 아름다워도 연줄이 없다면 그 연은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잘 나는 연도 연줄이 끊어지면 연은 금방 방향을 잃고 이리저리 뒤뚱거리다 땅으로 곤두박질치고 맙니다. ( 가끔 위태위태하게 전기줄과 같은 곳에 걸려...  
212 꽃사랑 모임 사진3 file
정순자
4653   2013-08-07 2013-08-07 11:24
중부지방에 비해 남부지방이 유난히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어 좋은 반면, 점점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우리를 힘들게 하네요. 이 무더위를 달래 줄 시원한 소재가 없을까 궁리하다가 꽃시장 한켠, 선풍기 바람에 살랑...  
211 당신은?
id: 민경욱민경욱
4119   2013-08-01 2015-04-22 16:29
// 예수님께 속한 가치 그림이나 바이얼린이나 야구공이나 그것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그것들이 누구에게 속했었나에 따라 그 가치가 매겨진다. 당신은? 당신은 누구에게 속한 가치인가?  
210 꽃사랑 모임 사진2 2 file
정순자
4686   2013-07-23 2013-08-07 11:27
 
209 꽃사랑 모임 사진1 file
정순자
4251   2013-07-23 2013-08-07 10:44
 
208 [ 영상 ] 1청년부 축구 클럽 file
방송실
4541   2013-07-19 2013-07-19 13:47
1청년부 축구 클럽  
207 부끄러운 일이다
id: 민경욱민경욱
4016   2013-07-08 2015-04-22 16:29
부끄러운 일이다. 내가 무슨 그리스도인이란 말인가? 밖에서 교회에서 보이는 내 모습과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특히 아내에게 비치는 내 모습에서 내가 정말 예수님을 닮아 가는 그리스도인인가? 나를 둘러싼 포장을 다 벗어던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