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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4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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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교회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개인사진, 저작권문제소지글 등)
방송실
6172   2017-03-07 2018-01-02 10:51
868 국제시장에서 흘러넘치는 생명 file
최현범목사
6150 9 2005-06-18 2005-06-18 16:07
중앙다락방은 매주일 국제시장에서 주로 모이는 데, 늘 10명 이상 13명까지 모이는 다락방입니다. - 너무 많이 모여서 순원들이 좀 나누기를 원하지 않을까 했는 데, 절대로 아니라고. 순원 모두가 다락방의 날인 금요일을 손...  
867 용호3다락 즐거운 가을 나드리 2 file
신경자
5693 8 2008-11-08 2008-11-08 20:07
우리순장님  
866 열린 남천2다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 file
오현욱
4755 8 2008-04-12 2008-04-12 08:02
오랬동안 준비한 열린다락을 하였습니다. 저희 다락에는 다섯 분의 게스트가 참석하였습니다. 한 두분을 제외하고 이런 교회모임은 처음이랍니다. 그야말로 슈퍼울트라 비신자...모두 긴장한 모습이 역역했습니다. 저희 역시 그렇고...  
865 BFGF 상담자 실제 상담요령...정지훈목사 1
정지훈
5086 8 2007-10-18 2007-10-18 16:13
집회당일 상담자 재현상황 1. 상담자들 상담을 시작해 주세요~라는 강사목사님의 음성들린 후 상담시작 <나의 헌신서 작성 : 15~18분> 2. 먼저 맡은 vip와 간단히 통성명하기 - vip이름을 오른쪽 상단에 적어놓기 3. 나의 헌신...  
864 김봉균형제님댁에서 file
길병래
4372 8 2006-11-21 2006-11-21 10:04
다락의 형제님들이 모두 김봉균 형제님댁에서 풍성한 교제를 가졌습니다. 박양경 집사님의 따듯하고 맛있는 국수로 간단한 요기를 하며 2006년도를 돌아보고 2007년도에는 모두 해운대 지역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에 짓눌려 있는 ...  
863 사:사랑으로 하:하나되는 다락방 2 file
정미영
3901 8 2006-05-13 2006-05-13 21:56
우리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모임입니다. 말씀과 찬양 속에서 우리는 늘 주님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순원들의 예쁜 마음이 카네이션 바구니에 활짝 피었습니다. 장...  
862 수요기도회 때 직장 다락방의 은혜로운 찬양의 모습입니다. file
섬김이
4541 8 2005-09-17 2005-09-17 23:47
이번 주 수요일(9월 14일)부터 각 지역 다락방과 직장 다락방에서 예배시간에 특송을 하기로 했다. 이번 주에는 직장 다락방에서 그 처음을 장식했는데, 마치 찬양대원들이 찬양하는 것 처럼 찬양이 매우 수준 높고, 아름다웠다....  
861 순장 세미나 file
최점숙
4335 8 2005-07-19 2005-07-19 17:38
지난 7월16일 토요일 오후 3:30- 9:45까지 3층 세미나실에서 순장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되시는 김명호목사님이 '소그룹 지도자의 영적 건강'에 대해서 두시간을 강의 해 주셨으며 본 교회 최영숙...  
860 순장공부 1학기 종강을 하며 file
최점숙
4546 8 2005-07-06 2005-07-06 09:36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마치고 아님 사역훈련을 하며 학도병으로 시작되어진 소그룹 성경공부 일명 다락방 주일 다락방은 있었지만 이렇게 훈련을 받아서 하는 것으론 처음 있는 다락방 시작할 때 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  
859 우동다락방-예쁜이의 모임 file
윤복
6842 8 2005-06-12 2005-06-12 11:35
????????????????????  
858 주일 다락방 1 file
이정아
6927 8 2005-06-05 2005-06-05 23:24
주일 오후 예배 마치고 모이는 여자직장 주일1다락입니다. 모두 직장인들이라 '주일 늦게까지 견뎌가며 과연 다락모임을 잘 할수 있을까?' 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보시다시피 기다리는 마음으로 모여서, 순장님이신 김명자 권사...  
857 [남-삼익] 삼익다락방 그녀들과 뭉치다 file
관리자
6997 8 2005-06-04 2005-06-04 22:44
금주 다락방 모임은 토요일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모임후 다락방의 지체들외 동부인하여 밥상공동체를 순장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찐하게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순장님 감사합니다....  
856 [남-삼익] 순장님 힘네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순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파파이
7569 8 2005-05-20 2005-05-20 23:45
샬롬! 남자 삼익다락방입니다. 오늘 뜨거운 다락방의 은혜를 또 체험하고 헤어졌습니다. 교회온지 얼마 안된터라 서먹했지만 다락방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잘적응하고 있습니다. 벌써 두번째 저희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삼...  
855 남자-남천 구원론만은 확실한 남천다락방 2 file
정은자
7888 8 2005-05-20 2005-05-20 23:39
우리 다락방 소개(5월20일 오후 8시) 우리 남자 남천 다락방 순장 윤병권 장로님은 언제나 구원론만은 확실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854 북구다락방한컷 file
최현범목사
7149 7 2008-11-20 2008-11-20 12:17
과거 동래 다락방만 있던 북구에 올해부터 북구다락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화명동 코오롱하늘채아파트단지에 옹기종기 사는 분들이라 진짜 다락방 맛이 납니다. 교회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다락은 코 앞에 있어 좋습니다. 순...  
853 광안2다락 가을 단풍 나드리! 1 file
신경자
5619 7 2008-11-08 2008-11-08 19:58
광안2다락의 행복한 시간~~~  
852 광안 2,용호3다락이 함께 뭉쳤습니다. 1 file
신경자
5148 7 2008-04-11 2008-04-11 16:45
새생명 축제를 앞두고 열린다락이 열렸습니다. 태신자를 정하고 기도하며 준비한 열린다락을 두다락이 함심하여 태신자를 초청하였습니다. 두다락의 순장님을 비롯하여 순원들 모두 각자의 역활을 분담하여 준비한 열린 다락이 성황...  
851 광안-다락방 모임입니다. (사진2) file
장진영
4672 7 2007-12-10 2007-12-10 18:31
사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김원일 집사님 댁에서 광안 다락방 모임을 하였습니다.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즉석 찬양 장기 자랑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김원일 집사님과, 다락방 가족들 ...  
850 VIP요일별참석보고서 file
정지훈
4646 7 2007-10-23 2007-10-23 12:04
순장님들은 이후 교회양육과 연결을 위해 반드시 보고서를 정확히 기입하여 보고해 주세요.(그래함사무실 서류 확인용) 참석게스트 이름은 분명히 알아보고 정확이 적어주세요. 여러분의 협력으로 구원및 양육사역이 원활히 진행됩니다...  
849 약해지지 말라우... file
관리자
4062 7 2006-05-31 2006-05-31 16:27
성령충만한 대연용호 다락방. 뜨거운 열정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최순화 순장님과 그 순원들. 날이 갈수록 믿음의 깊이가 더해지고, 풍성한 말씀의 떡과 교제로서 온전한 하나의 지체임을 지향하는 아름다운 구역이지롱.  
848 은혜의 비가.. 내리던 날♡ 1 file
정미영
3945 7 2006-05-27 2006-05-27 14:56
오랫만에 우리 다락방이 총동원하여 한자리에 다 모였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얼굴도 있었고.. 새가족으로 처음 만나는 성도님도 있어 더욱 반가운 자리였습니다. 예수님의 온유하심을 닮아.. 이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수있기...  
847 축하 축하 해주세요~ 2 file
박정희
4279 7 2006-04-12 2006-04-12 18:18
여자중앙 다락방 1월에서 3월까지 생일맞이한 자매입니다. 김순자집사님 송정숙집사님 조경자집사님 김양순집사님 다음 생일까지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846 우리의 은혜파티 6 file
이혜영
3974 7 2006-03-29 2006-03-29 20:11
토요직장다락인 관계로 식탁교제가 언제나 여의치 않았는데 요번주에는 우리 박양경 순장님이 국수를 삶아 온갖 고명에 보온병에 국물에 하여간 공부도 은혜의 도가니였고 공부후 국수파티도 환상이었습니다 맛도 둘이 먹다가 죽어...  
845 기도하는 다락방 2 file
김광영
4323 7 2006-03-04 2006-03-04 07:02
김훈옥 집사님 댁에서 메트로 1다락이 모였습니다. 오늘 새가족 박정남 성도가 아직 어린딸 도연이를 데리고 첫 참석을 했습니다. 성경공부를 마치고 함께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김윤옥 권찰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김진아 집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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