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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6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교회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개인사진, 저작권문제소지글 등)
방송실
9157   2017-03-07 2018-01-02 10:51
963 [광안신정현부부목장] MT 가다~ !!! 3 file
id: 민경욱민경욱
23091   2013-07-14 2013-08-01 10:12
목장의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상반기 부부목장을 1박2일 MT로 마감하였습니다. 광안신정현부부목장의 대명사인 먹거리는 말할 거 없이 풍성하였습니다. 모두가 계획에 참여하여 십시일반으로 놀먹거리를 마련하여 원동의 아름드리 별장...  
962 목장 MT (최성룡 부부 목장) 1 file
최성룡
22125   2013-05-27 2013-06-01 10:21
금정산성에 있는 학생 수련관을 빌려서 1박 2일간의 목장 MT를 다녀왔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아이들까지 100% 참석해서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우생 형제님이 이벤트로 불꽃놀이 폭축을 준비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  
961 History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18575   2013-06-16 2013-06-18 11:39
( 순간,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 나는 my story를 쓰며 살아 온 것이 아닌가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 당신의 삶을 이어가며 증거하는 삶이 아닌 나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 온 것이 아닌가 우리는 our story를 쓰...  
960 목장 : 교역자 족구시합 1 file
정성목
16267   2011-04-24 2011-04-24 22:46
 
959 교역자 소풍(운문사) file
차동훈
16219   2011-06-07 2011-06-07 18:49
소풍갔다왔습니다. 역시 야외에서는 강렬한 단색(특히 빨간색)이 압권입니다. 소녀로 돌아가고 싶은 이길녀전도사님.... 올해 춘추가 어떻게 되십니까? 씨애를~~에서 무려 1년 동안 살다가 오신 김광영목사님. 폼 납니다...  
958 [교역자] 두리안을 아십니까? 8 file
차동훈
16123   2011-05-28 2011-06-04 07:48
이게 '두리안'이라고 하는 열대과일입니다. 고슴도치같은 껍데기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저는 처음 봤습니다. 나는 결혼식 주례자용 흰장갑. 윤목사님은 빨간 고무장갑. 어떻게 잘라야할지 몰라서 윤목사님과 합동작전을 ...  
957 광안3목장 첫사진 7 file
정성목
15875   2011-05-13 2011-05-17 00:42
 
956 여/좌동2다락방-사랑의 웃음이 넘치는 작은 교회 file
최현범목사
15089 63 2005-05-14 2005-05-14 16:17
좌동 2 다락방을 방문하고 한 컷을 찍었습니다. 성경공부 진지하게 하고 만찬을 나눈 후 다과를 놓고 담소하는 행복한 모습들 좌로부터 이혜경-박정옥-여은영-이언미-손정숙-김명혜(순장)  
955 유신희 순장님 '스승의 날 행사' 3 file
최효전
14909   2011-05-13 2011-06-04 10:54
님천 18 목장 순원들을 위해 항상 사랑과 헌신으로 가르치고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순장님! 2011. 5. 12. 목장 가족 일동  
954 광안3목장 - 우리 순장님이 한턱 쏘았습니다. 4 file
정성목
14432   2011-06-17 2011-12-10 14:39
 
953 여남천13 열린목장입니다...... 2 file
박민영
14398   2011-05-04 2011-05-31 13:37
4/1 열린목장을 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ㅈㅅ..... 홍지영 순장님아래 여러 게스틀들이 모여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 아래 풍성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952 남천9여 김선이집사 이사이사 *^^* 1 file
신인수
14308   2011-05-19 2011-06-01 10:07
김선이 집사님께서 먼길을 돌고 돌아 하나님 은혜로 좋은 보금로 이사를 하셨습니다. 집이 너무 넓어서 고민이라네요 ㅎㅎ  
951 용호 4 목장 ~봄내음 느끼며~~~ 2 file
윤희
14267   2011-05-14 2011-05-31 13:28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우리 어린 순원 루빈이와 루나를 데리고 힘들게 시간들을 짜 맞추어 봄내음 느끼러 간절곶으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도다리쑥국을 먹으면서 몸보신하여 올 한해도 주님을 온 성심껏 섬기자는 취지...  
950 투병중인 안정미집사님이 다시 찬양하게 되길 기도해주세요. 4
문은주전도사
14263   2011-06-09 2011-06-10 12:46
http://blog.naver.com/mothersbreas/80120915930 위에 있는 주소를 누르시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안정미집사님께서 '대국민건강강좌 핑크리본켐페인'때 초청받아 찬양드리던 모습입니다. 다시 건강이 회복...  
949 // 걸림돌과 디딤돌 file
id: 민경욱민경욱
14138   2013-05-13 2013-05-13 20:01
( 목장, 특히 부부목장에 늘 감사하며! 좋은글 하나 심고 갑니다. ) //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걷다가 돌을 보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한다.' - 토머스 칼라일  
948 [여자남천12목장] 야외목장& 찬양 경연대회 [나도 가수다] 1 file
임미경
14084   2011-05-08 2011-05-31 13:34
지난 4월 우리 목장에서는 야외로 나가서 찬양경연대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각자 자신의 고백이 담긴 찬양곡 1개씩 선정해서 연습하고 발표하기로하고요. 약간의 반발(?)도 있었지만 순장님의 결연한 의지앞에 다들 열심히 연습할...  
947 남천4부부목장 첫모임..... 1 file
김태균
14063   2011-05-04 2011-05-07 14:13
4월 30일 남천4부부목장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가정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는 말씀을 의지하며 남천4부부다락이 앞으로 풍성한 결실을 거두었으면 합니다... 많이 관심가져주...  
946 주일오후여자다락(4)종강파티 file
박영미
13949   2009-12-13 2009-12-13 23:35
주일오후여자다락(4)반 종강파티를 했습니다.. 언제나 오후예배후 자모실에서 모였지만 종강파티는 순장인 저(박영미 권사)의 집에서... 종강은 다음주일이지만 담주에는 주일학교 성탄축하행사가 있어 한주간 일찍 종강했슴다.. 한주일...  
945 박영희 목장 식구들의 교회 사랑.... 1 file
유호철
13828   2013-05-05 2013-05-08 08:10
지난 토요일 박영희 목장 식구들이 교회에 나와 교회를 자신의 집같이 깨끗하게 청소도 하고 즐거운 교재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치 자매들처럼 환한 미소로 함께 하며 교회를 정말 사랑한다는 마음이 전해져 옵...  
944 우동1목장 톤즈카페가다 1 file
윤화영
13690   2011-06-08 2011-06-10 09:36
 
943 재송2다락의 소풍 1 file
김진숙
13581   2011-06-11 2011-06-15 09:23
우리 이번에 소풍갔어요 울 목장에 꾸준히 나오고 있는 경란씨랑 순장님 명예회원들까지 자연속에서 마음껏웃고 행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우리의 행복을 여러분께도 나누어 드릴께요  
942 류영란성도(표임두성도, 민주)를 소개합니다. file
박영희
13357   2011-04-29 2011-04-30 17:07
류영란성도의 남편인 표임두성도는 민주아빠입니다. 지난 17일, 수련원에서 목장식구들과 함께 식사할 때 웃으며 우리에게 오기전에 자기가 대표기도했던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민주와 함께 예배드렸는데.... 부장집사님이 모르고 ...  
941 최고의과일 1
김양순
13199   2011-05-31 2011-06-01 10:11
우리목사님이 제일좋아하는과일중최고 두분목사님 먹성대단하십니다 여자들이먹기에는...ㅋㅋㅋ최도사님여자입니까/[죄송] 응가냄새......두리안을달게하는방법없을가요/[먹고는싶지만응가] 두리안먹을수있는방법좀요....// 두;려워서못먹고 리;끼할것...  
940 좌2목장으로 벚꽃보러 오세요! 2 file
신영주
13080   2011-05-04 2011-05-22 16:07
저희 목장의 맏언니이신 이언미 집사님 께서 양산으로 이사를 가셨어요! 항상 집저희를 예뻐하시고 다독이신 집사님댁을 저희가 다녀왔습니다. 집사님처럼 단아하고 조용하게 자리한 그집 마당에 만개한 벚꽃이 저희를 사님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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