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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1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교회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개인사진, 저작권문제소지글 등)
방송실
3774   2017-03-07 2018-01-02 10:51
29 순장공부 1학기 종강을 하며 file
최점숙
4421 8 2005-07-06 2005-07-06 09:36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마치고 아님 사역훈련을 하며 학도병으로 시작되어진 소그룹 성경공부 일명 다락방 주일 다락방은 있었지만 이렇게 훈련을 받아서 하는 것으론 처음 있는 다락방 시작할 때 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  
28 이상민 형제님댁에서 file
홍보부
4455 27 2005-07-04 2005-07-04 13:14
기쁨으로 모이는 다락의 형제들입니다. 이홍연 형제님(맨 앞쪽 좌측) 의 열심을 칭찬합니다. 우리 순장님은 은혜가 넘치는 말씀으로 덕을 세우신답니다. 이번엔 제가 게으름을 펴서 홈피에 늦게 올려서 죄송하구요! 바쁜 일정으로...  
27 나는 그녀들이 우리집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1 file
파파이
4527 10 2005-07-02 2005-07-02 19:01
여자-토요2 다락방이 우리집에서 있었습니다. 모이는 멤버들 모두가 참석해서 10명입니다(100% 출석- 순장님 기분 매우 업됨) 평소에 교회에서 모이다가 저희집에서 모였는데 모두 마음은 가볍게 손은 무겁게 오셔서 더욱 감사(?)했...  
26 작지만 은혜로운 다락방 file
최현범목사
6382 2 2005-07-01 2005-07-01 18:09
오늘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해서 아름다운 바닷가가 내려다보이는 최명희집사님 댁에서 열린 좌동1다락방을 찾았습니다. 밖에서 장댓비가 쏟아지는 데, 집안 거실에는 은혜받은 순원들이 단아한 모습으로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60대...  
25 아브라함모세다락방 file
김광영
4482 3 2005-06-26 2005-06-26 15:17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신앙의 아버지들이 모였습니다. 진지한 가운데 말씀을 경청하시고 나누시는 모습이 좋은 모범이 되십니다. 왼쪽부터 남봉주, 김희원, 유갑구, 오수찬, 김탁윤, 주병칠, 이현기, 박영하, 손춘봉, 정해룡 ...  
24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공동체 file
최현범목사
5857 4 2005-06-25 2005-06-25 09:20
해운대 우동 다락방을 방문한다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상은 가족 그 이상의 친밀한 분위기라는 것입니다. 마치 편편한 수로 위로 막힘이 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멤버들 사이에 긴장감이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  
23 온화함과 은혜가 넘치는 중앙 1다락방 1 file
왕익상
5361 3 2005-06-20 2005-06-20 09:39
유난히 순장님을 잘 따르고 순장의 인도에 은혜를 받는 다락방이 있다. 모이기는 누가 뭐래도 군조직처럼 잘 모인다. 무슨 비상소집하듯이 제 때 잘 모이기로 소문단 다락방이다. 모두가 한 마디씩 하는 말이 우리 순장님이 ...  
22 국제시장에서 흘러넘치는 생명 file
최현범목사
5880 9 2005-06-18 2005-06-18 16:07
중앙다락방은 매주일 국제시장에서 주로 모이는 데, 늘 10명 이상 13명까지 모이는 다락방입니다. - 너무 많이 모여서 순원들이 좀 나누기를 원하지 않을까 했는 데, 절대로 아니라고. 순원 모두가 다락방의 날인 금요일을 손...  
21 남천 다락방이 연산동으로 간 까닭은? 1 file
김세태
6340 6 2005-06-18 2005-06-18 11:23
“다음주는 연산동으로 모이시오!” 순장님의 엄명이다 왜? 하필이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유흥가가 밀집된 연산동으로 모이다니!! 항상 교회주변에서만 맴돌던 개구리에게 우물밖 세상도 살피란 말인가? 유흥과는 거리가 먼 순결...  
20 이종수형제님댁에서 file
길병래
5561 4 2005-06-13 2005-06-13 13:52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이종수 형제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조미향 자매님이 기쁨으로 맞아 주셨습니다. 집주인은 사업상 일로 인하여 늦게 지방에서 출발하는 바람에 객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만 대신 은혜가 사진을 찍는데 동참...  
19 우동다락방-예쁜이의 모임 file
윤복
6657 8 2005-06-12 2005-06-12 11:35
????????????????????  
18 성경공부후 단합회로 철마의 한 식당에서 식사 file
섬김이
5988 3 2005-06-10 2005-06-10 15:42
대연 다락방에는 활기가 돋습니다.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고 있고, 열정있는 순장(최순화 권사님)님의 인도하에 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잘 나누십니다. 대연용호 다락이 말씀가운데 더욱 굳게서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17 주일 다락방 1 file
이정아
6545 8 2005-06-05 2005-06-05 23:24
주일 오후 예배 마치고 모이는 여자직장 주일1다락입니다. 모두 직장인들이라 '주일 늦게까지 견뎌가며 과연 다락모임을 잘 할수 있을까?' 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보시다시피 기다리는 마음으로 모여서, 순장님이신 김명자 권사...  
16 [남-삼익] 삼익다락방 그녀들과 뭉치다 file
관리자
6814 8 2005-06-04 2005-06-04 22:44
금주 다락방 모임은 토요일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모임후 다락방의 지체들외 동부인하여 밥상공동체를 순장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찐하게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순장님 감사합니다....  
15 위로와 격려가 넘치는 다락방 file
최현범목사
6616 2 2005-06-04 2005-06-04 21:49
여자 남천 1다락방은 남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순원들 모두가 고난과 아픔이 있는데, 그것을 서로가 스스럼 없이 나누고 또 그 짐을 서로 지고 진심으로 기도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다락방은 눈물이 좀 많은 다...  
14 젊은 엄마 또래들의 모임 file
최현범목사
6844 3 2005-06-02 2005-06-02 07:47
좌동3다락방을 방문했습니다. 대부분 연배가 비슷한 젊은 엄마들이 매주 모여 말씀 안에서 배우고 기도하고 교제하는 은혜의 다락방 - 나누는 말과 눈빛과 웃음 속에 영락없는 한가족입니다. 순장의 억척스런 열성과 은혜스러운 ...  
13 깨어 있는 신부들 2 file
신경자
7682 3 2005-05-30 2005-05-30 15:30
메트로여다락입니다 준비된 순장 온화하고 다정한 미소속에 강력한 파워 그순장에 그순원들로 은혜충만 성령충만 사랑충만 몸단장하고 ...... 깨어 신랑 오기를 기다리는 아름다운 신부들 기름도 충분 합니다 엘지메트로여다락 엘지...  
12 이홍연 형제님댁에서!
길병래
6944 7 2005-05-30 2005-05-30 10:35
샬롬! 문을 열고 기쁨으로 맞아주는 형제님과 자매님께 주님 안에서 평강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주는 저때문에 하루를 앞당겨 목요일에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인 형제는 하병준, 김영창, 윤종현, 길병래, 이상민 그리...  
11 순장을 위해 늘 기도하시는 순원
문태욱
6957 4 2005-05-23 2005-05-23 23:59
교회안에 많은 다락방이 있습니다. 많은 다락방 가운데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 우리 다락방 을 소개합니다. 우리 순원들은 늘 깨어 기도하는 순원입니다. 8명이 모이면서 탄력을 받아 더 많은 분이 오시지 않을까? 기대하는 순...  
10 우동다락방 1 file
길병래
6957 3 2005-05-23 2005-05-23 09:37
지난주 다락은 윤종현 형제댁에서 이정자 자매님의 따뜻한 환대속에 모였습니다. 이홍연 형제님이 바쁜일로 참석이 힘들다고 하였었는데 참석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 하병준 순장님의 멋진 피아노 솜씨로 우리의 방문...  
9 [남-삼익] 순장님 힘네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순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파파이
7348 8 2005-05-20 2005-05-20 23:45
샬롬! 남자 삼익다락방입니다. 오늘 뜨거운 다락방의 은혜를 또 체험하고 헤어졌습니다. 교회온지 얼마 안된터라 서먹했지만 다락방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잘적응하고 있습니다. 벌써 두번째 저희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삼...  
8 남자-남천 구원론만은 확실한 남천다락방 2 file
정은자
7698 8 2005-05-20 2005-05-20 23:39
우리 다락방 소개(5월20일 오후 8시) 우리 남자 남천 다락방 순장 윤병권 장로님은 언제나 구원론만은 확실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7 사랑을 먹고 마시는 여 광안2다락방 1 file
최현범목사
8205 5 2005-05-20 2005-05-20 16:37
여 광안 2 다락방을 방문해서 축복을 나누었습니다.(서승섭집사댁) 모두 말씀 안에서 은혜를 나눈 아름다운모습들로 온 방안은 사랑의 열기로 충만했습니다. 약간의 긴장을 풍성한 식탁에서 즐겁게 풀면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평...  
6 여-광안1다락방 [5월 여왕들의 생일 잔치] 1 file
정은자
8340 2 2005-05-19 2005-05-19 21:37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들 합니다 하늘의 푸르름이 한끗 뽑내며 자랑 하고있는데.. 젊고 교양과 미모를 갖춘 순원들의 5월달 생일(김정난, 박영자A, 이영숙) 잔치모임을 겸해서인지 녹색 잔디의 푸르름도 더했죠 / 우리들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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