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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사랑방

글 수 9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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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실
4590   2017-03-07 2018-01-02 10:51
39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순장기도회를... file
최점숙
4284 3 2005-08-27 2005-08-27 11:29
두달 가까이의 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다락방을 사랑으로 섬기며 세워가기를 위해 모든 순장님들이 기도했습니다. 모든 순원들이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받아 헌신된 자가 되어...  
38 여자 수영교구 전체 기도회 file
최점숙
6167 3 2005-08-25 2005-08-25 19:22
여자 수영교구 전체 기도회를 금정구에 있는 가나안수양관에 다녀 왔습니다. 여름 방학동안에 우리의 몸과 맘을 쉬면서 흩으러진 마음도 추수리고 달콤한 은혜를 받으며 우리의 소망들을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고 왔습니다. 위 ...  
37 삼익다락방 기도원가다 file
관리자
4574 9 2005-08-10 2005-08-10 22:25
2005년 8월 9일 양산 감림산 기도원에 다녀 왔습니다. 사진 상태가 좋지는 못하네요.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시고 성령 충만하세요  
36 순장 세미나 file
최점숙
4284 8 2005-07-19 2005-07-19 17:38
지난 7월16일 토요일 오후 3:30- 9:45까지 3층 세미나실에서 순장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되시는 김명호목사님이 '소그룹 지도자의 영적 건강'에 대해서 두시간을 강의 해 주셨으며 본 교회 최영숙...  
35 남구산상기도회 file
김광영
4290 7 2005-07-15 2005-07-15 16:36
비오는 중에도 남구의 여인들이 뭉쳤습니다. 가나안 수양관을 데우는 뜨거운 기도의 열기가 있었습니다.  
34 해운대구산상기도회 file
김광영
6182 29 2005-07-15 2005-07-15 16:32
왕익상 목사님의 인도하에 가나안 수양관에서 해운대 지역 다락방 순장과 순원들이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3 주일다락방 종강파티 1 file
이정아
5923 31 2005-07-13 2005-07-13 10:15
저희 다락방 종강파티를 신인경성도님의 될성부른나무에서 가졌습니다. 다락방 방학동안 영적으로 나태하지 않도록 당부하신 목사님 말씀을 새기며(?)토닥토닥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부인의 다락식구를 위해 바베큐를 맛있게 구워주신...  
32 주일 다락방 모임 file
정순자
4455 7 2005-07-10 2005-07-10 15:40
주일 다락방 모임  
31 흩어진 성도들을 하나로 묶고 file
최현범목사
6332 37 2005-07-08 2005-07-08 18:49
한 학기 종강하는 날 사하다락방은 장미순순장님의 인도로 아주 좋은 곳(?)에서 다락방모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멀리 떨어진 사하구에 이리 저리 흩어진 성도들이 매주일 모이면서 정말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모녀와 손녀까...  
30 북부지역 성도들의 안식처 file
최현범목사
4369 10 2005-07-06 2005-07-06 23:03
동래다락방은 교회에서 가장 먼 지역 중에 하나에 해당되는 동래구, 금정구와 북구의 부산중앙식구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세개의 구 이 넓은 지역에 흩어져서 모이는 것이 쉽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주일 순원들이 빠지지 않고...  
29 순장공부 1학기 종강을 하며 file
최점숙
4473 8 2005-07-06 2005-07-06 09:36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마치고 아님 사역훈련을 하며 학도병으로 시작되어진 소그룹 성경공부 일명 다락방 주일 다락방은 있었지만 이렇게 훈련을 받아서 하는 것으론 처음 있는 다락방 시작할 때 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  
28 이상민 형제님댁에서 file
홍보부
4495 27 2005-07-04 2005-07-04 13:14
기쁨으로 모이는 다락의 형제들입니다. 이홍연 형제님(맨 앞쪽 좌측) 의 열심을 칭찬합니다. 우리 순장님은 은혜가 넘치는 말씀으로 덕을 세우신답니다. 이번엔 제가 게으름을 펴서 홈피에 늦게 올려서 죄송하구요! 바쁜 일정으로...  
27 나는 그녀들이 우리집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1 file
파파이
4564 10 2005-07-02 2005-07-02 19:01
여자-토요2 다락방이 우리집에서 있었습니다. 모이는 멤버들 모두가 참석해서 10명입니다(100% 출석- 순장님 기분 매우 업됨) 평소에 교회에서 모이다가 저희집에서 모였는데 모두 마음은 가볍게 손은 무겁게 오셔서 더욱 감사(?)했...  
26 작지만 은혜로운 다락방 file
최현범목사
6441 2 2005-07-01 2005-07-01 18:09
오늘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해서 아름다운 바닷가가 내려다보이는 최명희집사님 댁에서 열린 좌동1다락방을 찾았습니다. 밖에서 장댓비가 쏟아지는 데, 집안 거실에는 은혜받은 순원들이 단아한 모습으로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60대...  
25 아브라함모세다락방 file
김광영
4525 3 2005-06-26 2005-06-26 15:17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신앙의 아버지들이 모였습니다. 진지한 가운데 말씀을 경청하시고 나누시는 모습이 좋은 모범이 되십니다. 왼쪽부터 남봉주, 김희원, 유갑구, 오수찬, 김탁윤, 주병칠, 이현기, 박영하, 손춘봉, 정해룡 ...  
24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공동체 file
최현범목사
5924 4 2005-06-25 2005-06-25 09:20
해운대 우동 다락방을 방문한다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상은 가족 그 이상의 친밀한 분위기라는 것입니다. 마치 편편한 수로 위로 막힘이 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멤버들 사이에 긴장감이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  
23 온화함과 은혜가 넘치는 중앙 1다락방 1 file
왕익상
5426 3 2005-06-20 2005-06-20 09:39
유난히 순장님을 잘 따르고 순장의 인도에 은혜를 받는 다락방이 있다. 모이기는 누가 뭐래도 군조직처럼 잘 모인다. 무슨 비상소집하듯이 제 때 잘 모이기로 소문단 다락방이다. 모두가 한 마디씩 하는 말이 우리 순장님이 ...  
22 국제시장에서 흘러넘치는 생명 file
최현범목사
5954 9 2005-06-18 2005-06-18 16:07
중앙다락방은 매주일 국제시장에서 주로 모이는 데, 늘 10명 이상 13명까지 모이는 다락방입니다. - 너무 많이 모여서 순원들이 좀 나누기를 원하지 않을까 했는 데, 절대로 아니라고. 순원 모두가 다락방의 날인 금요일을 손...  
21 남천 다락방이 연산동으로 간 까닭은? 1 file
김세태
6426 6 2005-06-18 2005-06-18 11:23
“다음주는 연산동으로 모이시오!” 순장님의 엄명이다 왜? 하필이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유흥가가 밀집된 연산동으로 모이다니!! 항상 교회주변에서만 맴돌던 개구리에게 우물밖 세상도 살피란 말인가? 유흥과는 거리가 먼 순결...  
20 이종수형제님댁에서 file
길병래
5618 4 2005-06-13 2005-06-13 13:52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이종수 형제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조미향 자매님이 기쁨으로 맞아 주셨습니다. 집주인은 사업상 일로 인하여 늦게 지방에서 출발하는 바람에 객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만 대신 은혜가 사진을 찍는데 동참...  
19 우동다락방-예쁜이의 모임 file
윤복
6728 8 2005-06-12 2005-06-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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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성경공부후 단합회로 철마의 한 식당에서 식사 file
섬김이
6057 3 2005-06-10 2005-06-10 15:42
대연 다락방에는 활기가 돋습니다.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고 있고, 열정있는 순장(최순화 권사님)님의 인도하에 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잘 나누십니다. 대연용호 다락이 말씀가운데 더욱 굳게서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17 주일 다락방 1 file
이정아
6610 8 2005-06-05 2005-06-05 23:24
주일 오후 예배 마치고 모이는 여자직장 주일1다락입니다. 모두 직장인들이라 '주일 늦게까지 견뎌가며 과연 다락모임을 잘 할수 있을까?' 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보시다시피 기다리는 마음으로 모여서, 순장님이신 김명자 권사...  
16 [남-삼익] 삼익다락방 그녀들과 뭉치다 file
관리자
6878 8 2005-06-04 2005-06-04 22:44
금주 다락방 모임은 토요일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모임후 다락방의 지체들외 동부인하여 밥상공동체를 순장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찐하게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순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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