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식당봉사를 마치고 사랑방에서 모임중인 김병욱목장에 방문했습니다~
순장님과 순원들 모두 피곤한 기색도 없이 활기 넘치게 무척이나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이 친밀함이  김병욱목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임이 느껴졌습니다.

목장과 순원들의소개를 통해 서로를 세워가는 목장임을 또한 알수 있었습니다.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아직도 그 따뜻한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왼쪽부터 박호중성도님, 장현집사님, 박태곤성도님, 이정수집사님, 그리고 김병욱장로님 이십니다~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목장모임을 통해 각 사람의 믿음의 진보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목장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