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14일) 비가 많이 오는 가운데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하며 열린목장을 가졌습니다.
날씨로 인해 게스트들이 마음이 변해 참석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되었는데 오시기로 한 세 분 모두 참석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개인사와 환영시간을 가졌고, 선물증정,열린목장 취지설명, 29일 새생명 축제 소개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분중 한분은 이번이 열린목장에 네 번째 참석하시는 단골 이셨는데 마음이 많이 열린 듯 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 열린목장을 은혜롭게 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세 분중 두분은 새생명 축제 때 꼭 참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좌로부터 김철익/양여경부부 (이번에 우리목장에 오신 새가족), 게스트 김경애 ,게스트 최윤경,

권미정 집사님, 게스트 강영미, 서승섭, 박경환 집사님, 정이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