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김양순목장입니다. 게스트2분을 모시고 음식은 시간상 배달의 민족의 도움을 받았지만 마음의 정성만큼은 대장금급입니다. 박태곤성도의 도움을 받아 즐거운 시간이었고 4월29일을 기약하였습니다. 새생명축제때는 게스트가 5명 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