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을 마치고 벚꽃잎이 떨어질세라 황령산으로 Go Go~~

순원이 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소녀같으신 두 집사님이 열린목장 대신 수영구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해 주셨답니다.

바람에 날려온 나무냄새와 꽃향기가 일터에서 지친 하루를 말끔히 씻어주는듯 했죠

말씀을 통해 매일 매일 자신이 죽어야 예수님이 산다라고 격려해 주시는 집사님~~ 감사하며 새생명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KakaoTalk_20180405_203951783.jpg KakaoTalk_20180405_203953584.jpg KakaoTalk_20180405_2039508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