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4일째!!

오늘은 특별히 1청년부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해 주셨습니다.


1. 신입생들이 청년부에 잘 정착하여 믿음이 견고하게 뿌리내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로 일어서게 하소서.
2. 2019년을 섬기게 될 리더들을 성령충만케 하시고 목장마다 주님의 깊은 사랑을 나누게 하시며,

    리더들이 사역과 삶 모두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기도회 후 교회 밑 맥도널드에서 특식(?)을 ㅋㅋㅋㅋ

오늘은 신입생 친구들 4명(승민, 예지, 제호, 주혁)도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소식.

이제 특새가 두 번 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기도해 봅시다~!!

샬롬, we are windma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