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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잇 크리스마스'와는 인연이 없는 부산 - 오늘도 쾌청,

겨울하늘 역시 시리도록 푸르다.


오늘은 대(?)순장이신 김희재장로님 72회 생신이어서

목장에서 배출한 세분의 순장님들도 참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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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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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도는 최창석집사님 -

병환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집사님, 원거리에 새로운 사업으로 분주하신 조집사님에 대한 기도...

장로님에 대한 감사, 그 가정에 대한 축복으로 시작된 '홈커밍데이'

오랫만에 반가웠고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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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이 방집사님의 환갑이어서 함께 축하드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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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 새로운 목장의 순장과 권찰로 독립하신

이집사님,김권사님부부의 친정방문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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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년간 목장에 함께하셨다가 지난 봄에 순장으로 사역해오신

오장로님과 전집사님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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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풍성한 차림의 다과회

그래서 오랫만에 보는 왕성한 먹방모습도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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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賞(상)이 있으리요'(마5;46)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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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중에 있느니라'(마18;20)

'너희중에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게 하시리라'(마18;19)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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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가고 다시 새해를 맞이하는 12월하순

불가피한 사정으로 외지에 머무는 목장가족들 하루속히 다시 돌아오기를 ,

오장로님 목장,

전집사님 목장,

이집사님 목장

새해 더욱 풍성하시기를.. 그리고

모든 가정,가정의 기도제목에 주님의 응답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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