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연탄을 때거나 전기장판 하나로 언 몸을 녹이고 있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랑방(교회카페) 수익금(800만원)은 수영구청 내 난방 취약계층들을 지원하는 곳에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수영구청을 방문하여 강성태 수영구청장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마신 작은 커피 한잔, 따듯한 이웃사랑의 큰 보탬이 됩니다.

사랑방을 이용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