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 믿고 사는 사람들 정말 불쌍합니다."
 
할머님들께 정겹게 그러나 강하게 복음을 전하시는
정이용 집사님의 말씀에
 
"이제 늦었는 걸.."
"진작에 교회를 나갔더라면.."
 
안경 끼신 할머니께서 후회 및 회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 나오시면 된다고, 4월26일 새생명축제에
오시라고 권하는 정이용 집사님이십니다.
 
할머니의 말씀 속에서 우리는
영혼 깊은 곳에서 절대자이신 하나님과의 회복을 바라는
갈망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어서 복음을 전해야 함을
다시 다짐하게 하는 순간입니다.

 

한 영혼이 하나님과 손잡는 모습! 상상만 하여도
기쁘지 않습니까?
할 수 있는 한이 무엇입니까? 담대히 전해야겠습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러브 스토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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