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수영마을 담당 김승훈 전도사님을 모시고 목장 심방 예배를 순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박재성 여창은 부부, 최명신 조은지 부부 그리고 저희 가정, 3가정이 함께 목장을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 

 

1. 맛있는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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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사 후 교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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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녀들의 작은 목장 나눔의 시간 . 최서봄(영아부4세), 박하율(유년부2학년), 최예서(초등부5학년), 최예찬(중등부2학년), 최예나(중등부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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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승훈 전도사님의 설교 시간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말씀 고린도후서 13장 13절

목장의 첫 출발을 시작하며 기억해야 할 것은 두 세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이 주인 되어 주신다는 것이다.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교회가 유지되어 지듯이 교회와 목장 안에 다른 어떤 요소들로 변질되지 않도록 성도간의 교제와 인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자. 목장 모임을 통해 기쁨과 은혜가 가득 채워지며 주의 복음이 전파되어 지는 목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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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순원들과 전도사님의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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