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마다 실시해오는 새생명축제는 확고하게 우리 교회의 봄축제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결과에 치중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목장에서 게스트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순장님 필두로해서 순원들까지 게스트를 만나고, 선물에 이르기까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교회의 계획에 따라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이어 온 것 같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천백명을 구하고도 한명을 위해서 눈물 흐리던 쉰들러처럼 오늘 설교해주신 목사님 말씀이 가슴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열린목장에 아무런 꺼리낌없이 참석해주신 게스트분들께 감사드리고 새생명축제에 참석은

             하시겠다고 말씀 하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게스트를 위해서 늘 기도하는 이덕우 열린목장

              하던 날로 GO GO 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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