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우리교회 아래쪽에 위치한 일본 영사관의 총영사가 비서관을 통해 설선물을 보내었습니다.

목사님은 앞으로 좋은 이웃으로 지내자며  총영사에게 답례로 한과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이 좋은 이웃으로 지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