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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브리서 13장 3절)


12월 첫 토요일인 지난 7일에  3층 에스라홀에서 2019년 12월 북한 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열렸습니다.

2019년에도 매월 주님의 은혜로  연로하신 권사님과 집사님들을 모시고 한 마음으로 북한주민들과 북한땅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기도회는 먼저 '저 들밖에'를  찬양하고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춥고  의식주가 열악한 북한의 겨울나기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있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과 국가의 돌봄을 전혀 받지 못하는 적대계층과 제3세계에서

유리방황하는  탈북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들의 필요을 채워주시고 생명을 지켜주시길 기도하였습니다.

아직도 춥고 어두운  '저 들밖' 인 북한땅에 성탄을 기대하며 대림절을 보내는 우리처럼 주님의 복된 소식을 듣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회후에는 준비된 다과를 먹으며 지난 시간들이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기쁨을 나눴습니다.


ㅇ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매월 첫 토요일 오후 4시에 본관 3층 에스라홀에서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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