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을 바라보는 부산예술제의 개막공연인 '2019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 다녀왔습니다.

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 위에 김유섬 권사님과 조윤정 집사님의 아름다운 소리가 얹어져 색실로 수를 놓는것 같았습니다.

대극장을 가득 채운 인파들도 같은 감동이었는지, 연주가 끝나자 갈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참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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