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하는 시기에 목장 가족들과 극단 증인에서 공연하는 창작 뮤지컬 "나의사랑하는 책"을 관람했습니다
특별히 지난주 이상규 목사님이 설교하신 부산에 복음이 들어온 내용이어서 모두에게 귀에 더 들어오는 내용이었습니다
져머날 셔먼호 사건으로 순교 당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님과 호주 선교사로 부산에 도착하자 바로 과로와 폐렴으로 순교한 조셉 헤니 데이비스 선교사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나라에 전해진 성경을 통해 복음의 씨앗이 뿌려져서 지금의 교회 부흥이 있음을 감사하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