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매주 금요일 마다 목장모임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을 나누다 보니 어느덧 7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돌아가며 각 가정에서 분비한 정성과 사랑을 느끼고 먹으며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는  목장모임,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이번은  보지도 먹어보지도 못한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순장님댁입니다.  제대로 된 쑥떡안에 크린베리와 견과류까지 들어있어 맛은 당연하고 건강에는 당연히 좋겠죠?


예쁜 그릇에 담긴 정성스런 음식은 먹기도 전에 배도 부르고 행복합니다.^^


순장님이혜경권사님, 박영미 권사님, 정유경집사님, 김옥동집사 ,  그리고 이번 주  오지 못한 김주희 성도로 이루어진 이혜경 목장,


앞으로 더욱 주님이 기뻐하시는 목장되도록 기도하며 2학기를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