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오늘  에스라홀에서 열렸습니다.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매월 첫 토요일 오후 4시에 에스라(3층)에서 열립니다.


7월 기도회에서는  먼저 가까이 앉은 회원들끼리 서로 인사를 하고  '우리 모일 때'  찬양을 다같이 불렀습니다.

박영희권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를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다시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인도하시는 고인국목사님께서  먼저 지난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파격적인 만남을 가진 내용의 글을 소개하시고

이 모든 과정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일이 잘 되지 않아 우리의 마음이 굳어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비핵화로 한 단계 나아가는 좋은 정상회담과 같은 이번 경우처럼 일이 잘 되어갈 때도

우리 마음이 녹아지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주를 향해 외치는 자들이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다음은 남북.북미 등 정상들과 통치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협조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길 기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기도의 불씨가 전세계와 북한지하교회까지 활활 타오르도록 소리내어 기도하고 기도회를 인도하시는

고인국목사님의 축도로 마쳤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회원들간의 교제를 나누는 다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7월 기도회에는 늘 참석하던 청년들이 여러 사정으로 빠져 아쉬웠지만,  강준호장로님과 주옥희집사님 강보은청년이 함께하여  좋았습니다.

8월은 여름 더위 관계로 기도회를 쉽니다. 9월부터 부산중앙의 더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폭염의 날씨에도 주님의 은혜와 선한 인도하심이 사랑하는 부산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늘 함께 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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