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흐릿한 밤 하늘에 울려버지는 13인조 바이올린 앙상블은 환상적이었습니다.

그 중 압권은 역시 특별 출연으로 이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해준 소프라노 정수정서도님이셨습니다.


'Nella Fantasia' 와 '그리운 금강산'


너무 황홀했습니다!! 다시 한번 공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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