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에스라홀에서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금일(6.1일)열렸습니다.


송형민청년의 대표기도와 찬양으로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북한에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으로 인한 식량난에 대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한 마음으로 간구했습니다.


먹을 것이 부족한 북한에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속히 해결되도록, 국제적인 도움의 손길이 연결되어 각국의 국제원조가 활발히 일어나 굶주림에 처한 북한

주민들의 필요가 속히 채워지도록 기도했습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야생 멧돼지를 통해 접경지역에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 강화가 필요합니다. 

이어 탈북여성들의 비참한 상황(인신매매, 강제결혼, 매춘 등)이 개선되길 기도하면서 그녀들 앞길에 참된 믿음의 사람을 붙여 주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길 기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팔을 다쳐 입원했던 전희대자집사님이 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마음은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기도회

참석이 어려운 주옥희집사님 등 기도회원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합심하여 기도한 후에는 다과를 나누며 주님안에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매월 첫 토요일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에스라홀에서 열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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