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마을 담당 교역자 되시는 김승훈 전도사님과 마을장 되시는 조기웅 장로님 모시고 수영마을 연합 목장모임 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에 사랑방에서 만나 청소년수련원 뒷문 약수터까지 산행하고, 11시30분경 교회 원형극장에 모여 김승훈 전도사님 인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 수영마을에 소속된 각 목장의 순장님과 순원들이 나와 순원들 소개와 목장별로 준비한 복음송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노릇노릇 구워진 삼겹살을 맛있게 먹고, 오후에는 보물찾기를 했습니다. 찾은 보물을 시상하고, 단체 사진촬영 후 조기웅 장로님 인사말씀과 기도로 오후 2시경에 마쳤습니다.  90일된 아기와 일흔아홉 되신 권사님과 함께 한 시간은 이 땅에서 맛 본 작은 천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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