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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 토요일 오후 4시에는  3층 에스라홀에서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늘(4일),  가정의 달   5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에스라홀에서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찬양에 이어 윤미경집사님의 대표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된 오늘 기도회는,


 먼저 '한국교회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면서  북한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고 기도하였습니다.


북한은  작년  2018년 장기간 가뭄과 비정상적인 고온과 잦은 홍수 등의 이상기후로  2008년 이후 최저 식량 생산량을 기록하는 등 수확량이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이처럼 기후의 영향이 북한의 식량 상황에 큰 영향을 주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농사를 지을 땅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회원들은 마음을 모아 북한 당국이 추수전에 주민과 땅 개간을 돕는 준비를 잘 하고, 수확 농산물을 가로채거나 빼앗는 일이 없도록, 금일 오전 9시경에

발사된 미사일 보도로 기도하는 자들이 낙담하거나 낙망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짐을 기억하면서 지속적으로 이 땅을 위하고 통일을 위해, 저 북한을 위해 기도하도록,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깨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어릴적부터 애국심이 마음에 자리잡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주님안에서 교제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