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욱(김명주)집사님, 백성관(유성아)성도님, 김시하집사님의 남편 되시는 최원만집사님께서 함께

'아셀' 이라는 정통 프랑스 베이커리와  이탈리아 전문 커피를 함께 맛 볼 수 있는 사업체를 오픈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역대상 4장 9-10절 말씀으로 '야베스의 기도'를 통해 기도로, 그리고 서로 사랑함으로 함께

은혜 가운데서 사업을 경영하고 잘 되길 축복해주셨고, 함께 한 모든 목장 식구들의 축하가 있었습니다.


이후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쉐프이신 백성관 성도님과 이탈리아 전문 커피 바리스타 최원만집사님께서

고급 스러운 빵과 커피를 주셔서 함께 한 목장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너무 너무 맛좋은 빵과 커피로 행복한 심방이었습니다!!!!^^

아직 정식 오픈은 하지 않은 상태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곧 정식 오픈하면 주보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급스러운 빵과 커피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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