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토),  4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에스라홀에서 최영진형제의  대표기도와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개최되었습니다.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먼저 '북한의 연약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면서 계속되는 강력한 대북제재 이행으로 일반 주민들의 생활이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기도하였습니다. 현재 북한에서는 한동안 눈에 띄지 않던 꽃제비(꼬제비)들이 북한 전역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번진 동해안 지역의 화재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고

도움의 손길을 붙여주셔서 하루속히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이재민들이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반도의

상황을 위하여 한국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고, 복음적 평화통일의 날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주님안에서 교제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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