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신성호, 김현정D 집사님의 기공식에 다녀왔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창세기 26장 22-25절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난에 침묵하시기도 하시지만,

결국에 축복하시고 그의 지경을 넓히셔서 각자의 '르호봇'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공사기간은 8개월정도 이며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잘 시공이 되고 이 장소를 통하여 복음 전도가 더욱 활발히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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