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절정인 봄날 열린목장을 하였습니다. 순원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순원도 있고 새생명축제에는 참석을 약속하고 부득히 게스트는 오지 못하였지만

더욱더 영혼에 대한 갈망과 각자의 기도와 열심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울러 집안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교회에 오지 못했었던 순원을 만나기 위해 순원들과 함께 정관을 다녀왔습니다~

주님께서는 한 영혼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또한 목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하시고 회복과 기쁨을 느끼게 하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영혼을  통해서 큰 일을 이루가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섬김과 기도로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