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정 집사님 독창회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저녁 날씨였지만, "4월의 봄을 노래하다"에 걸맞게 봄 내음 가득한 연주였어요

준비기간 내내 위로가 되었다는 찬양을 앙코르 곡으로 들려주셨는데 관람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진솔한 신앙고백이 담겨있었던 것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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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찬양대와의 '행복한 한 컷'을 같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