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토요일(9일),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에스라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도회는 '주는 평화'라는 찬양과 함께  정웅태집사님의 대표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회원 모두 한 마음으로 지난 10년간 얼어붙어 있다가 지난 해 다시 시작된 남북교류가 2차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이 구체적 핵무기 및 핵시설 리스트를 신고하고

본격적인 비핵화 과정에 들어가길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회담 이후에 민간교류로 더욱 확대되고, 군사분야에서의 합의 가 더욱 진전되어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 지역이었던

DMZ가 평화를 노래하는 땅이 되길 기도하였습니다. 2차 북미정상회담(27-28일)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중보기도 후에는  다과를 먹으며 회원간 덕담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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